[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9일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8도에서 16도 분포를 보이며 한층 선선해진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특히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게 벌어져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울경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6도, 울산 13도, 창원 14도, 진주 10도, 거창 8도 수준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울산 25도, 창원 26도, 진주 26도, 거창 24도까지 올라 야외 활동 시 선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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