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메달 못 땄지만 ‘소기의 성과’ 올린 대표팀 트리오 “아쉽지만, 다음 기약할 수 있다”[V리그 MD]

    AG 메달 못 땄지만 ‘소기의 성과’ 올린 대표팀 트리오 “아쉽지만, 다음 기약할 수 있다”[V리그 MD]
    [스포츠서울 | 청담=정다워 기자] 태극마크를 달고 뛴 장기 레이스. 나름대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허수봉(현대캐피탈)과 임동혁(대한항공), 한태준(우리카드) 등 남자배구대표팀 트리오는 8일 서울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2026~2027 V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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