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삭제’ 시도에 ‘유치장 기념사진’까지…故김창민 사건 피고인, 20년·15년 구형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2명에게 검찰이 각각 징역 20년과 15년을 구형했다.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은 8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PGA투어 ‘영건’ 기수 배용준 6언더파로 모처럼 선두 “퍼트 점검 주효했죠”Next: “6년 열애 마침표”…유승호·임세주, 최근 결별 소속사 공식 확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