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9일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9도에서 14도 분포를 보이며 한층 선선해진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4도, 경기 주요 도시 9도에서 13도 수준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경기 주요 도시 24도에서 26도까지 올라 오찬 및 야외 활동 시 선선하고 가벼운 가을 날씨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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