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투어 ‘영건’ 기수 배용준 6언더파로 모처럼 선두 “퍼트 점검 주효했죠”

    KPGA투어 ‘영건’ 기수 배용준 6언더파로 모처럼 선두 “퍼트 점검 주효했죠”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프로 선수들도 ‘퍼트’로 먹고 산다. 골프는 어쨌든 적은 타수로 경기를 끝내야 한다. 마무리 단계인 ‘퍼팅’이 중요한 이유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영건’ 배용준(26·CJ)도 퍼트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다. “퍼트 감각이 좋지 않았는데, 공식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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