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단풍처럼 원주의 예술이 익어간다[원주시이야기(204)]

    아름다운 단풍처럼 원주의 예술이 익어간다[원주시이야기(204)]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깊어가는 가을, 제62회 원주예술제 개막식 및 콘서트가 지난 10일 오후 5시 치악예술관 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지역 예술인들의 시낭송, 무용, 악극, 연극, 오페라,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채수남 (사)원주예총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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