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강하다!” 자전거 사고, 자전거로 일어선 박현미, 04학번 태운 04년생 김채연과 ‘금빛 페달’ [나고야APG] 5시간 ago57년 ago01 mins [나고야=공동취재단] 10년 전 자전거 사고로 장애를 입었다. 10년 뒤 다시 자전거 페달을 밟아 아시아 정상에 우뚝 섰다. 쌍둥이 아들의 어머니이기도 한 박현미(41·경기도장애인사이클연맹)가 생애 첫 아시안패러게임(APG)에서 감격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현미와 파일럿 김채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별가’ 불러 대통령상 받은 그녀…2년뒤 ‘명량’ 김한민의 ‘15세 연하’ 신부 됐다Next: 어려움 속 힘 내주는 LG 불펜, 손주영 컨디션도 ‘일단 OK’→‘클로저 손주영’ 다시 시동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