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강하다!” 자전거 사고, 자전거로 일어선 박현미, 04학번 태운 04년생 김채연과 ‘금빛 페달’ [나고야APG]

    “엄마는 강하다!” 자전거 사고, 자전거로 일어선 박현미, 04학번 태운 04년생 김채연과 ‘금빛 페달’ [나고야APG]
    [나고야=공동취재단] 10년 전 자전거 사고로 장애를 입었다. 10년 뒤 다시 자전거 페달을 밟아 아시아 정상에 우뚝 섰다. 쌍둥이 아들의 어머니이기도 한 박현미(41·경기도장애인사이클연맹)가 생애 첫 아시안패러게임(APG)에서 감격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현미와 파일럿 김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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