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가’ 불러 대통령상 받은 그녀…2년뒤 ‘명량’ 김한민의 ‘15세 연하’ 신부 됐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버지의 49재에도 참석하지 못하고 무대에 올라 ‘이별가’를 불렀다. 그 노래로 대통령상을 받은 판소리 명창 이소영이 2년 뒤 자신의 백년가약을 맺는다. 상대는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다. 19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과 이소영 명창은 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반인 아줌마 수준” 손예진, 日 여행 사진에 쏟아진 ‘독설’…도 넘은 패션 지적Next: “엄마는 강하다!” 자전거 사고, 자전거로 일어선 박현미, 04학번 태운 04년생 김채연과 ‘금빛 페달’ [나고야AP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