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가’ 불러 대통령상 받은 그녀…2년뒤 ‘명량’ 김한민의 ‘15세 연하’ 신부 됐다

    ‘이별가’ 불러 대통령상 받은 그녀…2년뒤 ‘명량’ 김한민의 ‘15세 연하’ 신부 됐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버지의 49재에도 참석하지 못하고 무대에 올라 ‘이별가’를 불렀다. 그 노래로 대통령상을 받은 판소리 명창 이소영이 2년 뒤 자신의 백년가약을 맺는다. 상대는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다. 19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과 이소영 명창은 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