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금메달? 두 배는 더 기쁘네요”…서훈태, 한국 선수단 첫 금빛 총성 [나고야APG] 5시간 ago57년 ago01 mins [도요타=공동취재단] “첫 금메달이라고요? 두 배는 더 기쁘네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APG) 한국 대표팀 첫 금메달이 나왔다. 주인공은 사격 대표팀 서훈태(41·경기도장애인체육회)다. 서훈태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혼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번 실패하자 ‘촬영 1주전 SOS’…톰 크루즈 ‘파격 탈모’ 살린 다이아나 최Next: “일반인 아줌마 수준” 손예진, 日 여행 사진에 쏟아진 ‘독설’…도 넘은 패션 지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