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문동주·박성한이요? 꿈나무들 좋았겠네!…김태균 야구캠프, 유소년 52명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코치 문동주·박성한이요? 꿈나무들 좋았겠네!…김태균 야구캠프, 유소년 52명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야구 선배들이 든든한 일일 코치로 변신했다. 김태균(44)과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이 꿈나무 52명에게 아낌없는 조언과 응원을 건넸다. 티케이오시비는 “‘2026 제4회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가 지난 24일 충남 홍성군 결성면 만해야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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