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문동주·박성한이요? 꿈나무들 좋았겠네!…김태균 야구캠프, 유소년 52명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야구 선배들이 든든한 일일 코치로 변신했다. 김태균(44)과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이 꿈나무 52명에게 아낌없는 조언과 응원을 건넸다. 티케이오시비는 “‘2026 제4회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가 지난 24일 충남 홍성군 결성면 만해야구장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H농협생명, 보험 전 과정에 AI 입힌다…AX 혁신 가속Next: “가을엔 역시 너다” 강민호가 원태인에게…“왜 구속 안 나오냐” 최형우 말에 ‘자극’ [PO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