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연기 ‘무색해진’ 중동 2연전, 모레노 감독 ‘어쩌면 마지막’ 상황에 동기부여 실종 우려 [SS포커스]

    아시안컵 연기 ‘무색해진’ 중동 2연전, 모레노 감독 ‘어쩌면 마지막’ 상황에 동기부여 실종 우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스파링의 의미가 무색해졌다. 동기부여마저 사라질 상황이다. 대한축구협회(KFA)가 11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윈도우 기간에 중동 원정 2연전을 잡은 건 내년 1월 개최 예정이던 2027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을 대비하기 위해서였다. 현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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