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찾아가지 않은 면세품 5년간 113만 건·3076억 원… 면세품 대량구매 우편발송도 급증“

    황희, “찾아가지 않은 면세품 5년간 113만 건·3076억 원… 면세품 대량구매 우편발송도 급증“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최근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함께 면세점 이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면세품을 구매하고도 출국 과정에서 찾아가지 않은 이른바 ‘미인도 면세물품’이 최근 5년간 113만 건을 넘어섰으며, 그 금액도 3000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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