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박진만 감독에게 ‘90도 폴더 인사’, 실책에 가슴 졸인 디아즈 “팀에게 정말 미안했다” [KS2]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강윤식 기자] “팀에게 정말 미안했다.” 그야말로 맹타를 휘둘렀다. 안타 4개를 쳤다. 사이클링 히트에 홈런 하나 모자랐다. 그런데 경기 후 사령탑에게 90도 폴더 인사를 했다. 안타 4개를 때렸단 사실보다, 경기 막판 범한 실책이 마음에 크게 걸렸기 때문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로마테라피 철학이 빚어낸 K-뷰티의 저력, 아로마티카 미국 유통망 정조준 [SS포커스]Next: 원주시, 7일 ‘제6회 치악산 왕 발걸음 축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