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은퇴 소동→모레노 현장 관전’…황인범, 포르투 이적 후 UCL서 첫 공격PT! 나폴리전서 시즌 2호 도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9~10월 A매치 기간 은퇴 소동을 일으켜 뭇매를 맞은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포르투)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골 맛을 봤다. 황인범은 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드리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00년의 세월을 넘어, 백파선의 예술정신 현대에 피어나다Next: 브레이커스 악몽의 12연패 탈출! PBA팀리그 4R서 하이원리조트 4-1 제압…휴온스, 크라운해태 꺾고 선두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