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초등 운동회 민원에 씁쓸…“아이들 함성이 소음이라니”

    안재욱, 초등 운동회 민원에 씁쓸…“아이들 함성이 소음이라니”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배우 안재욱이 늦은 결혼 후 혼신의 힘을 다해 육아에 매진 중인 근황을 전하며, 초등학교 운동회를 둘러싼 씁쓸한 현실에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안재욱은 초등학교 4학년 딸과 6살 아들을 둔 아빠라고 밝히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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