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연 PD “‘데블스 플랜3’, 우승자부터 다시 불렀다…기존 섭외 기준 깨”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데블스 플랜’이 세 번째 시즌에서 익숙한 공식을 깨고 돌아왔다. 처음 도전하는 플레이어를 중심으로 구성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이미 서바이벌을 경험한 우승자와 경력자들까지 다시 판 위에 올렸다.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우석, 멜로망스 ‘김민석 동생’ 수식어 지웠다…안방·무대 동시 접수Next: 장동민 “홍진호가 자꾸 서바이벌 은퇴했다고 소문내…죽기전까지 은퇴 없어”[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