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김치 명인’ 정민서, 20억 날리고 손가락 3개 잃었다…“엄마 고생 덜어드리려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대한민국 최연소 ‘김치 명인’ 정민서의 파란만장한 성공 스토리가 감동을 안겼다. 어머니의 고생을 덜어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사업이 20억 원의 빚과 손실로 돌아왔다. 설상가상 기계 사고로 손가락 세 개까지 크게 다쳤지만 끝내 포기하지 않았다. 이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재욱, 초등 운동회 민원에 씁쓸…“아이들 함성이 소음이라니”Next: 한명회 정우성→수양대군 위하준…‘살생부’가 온다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