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김치 명인’ 정민서, 20억 날리고 손가락 3개 잃었다…“엄마 고생 덜어드리려고”

    ‘최연소 김치 명인’ 정민서, 20억 날리고 손가락 3개 잃었다…“엄마 고생 덜어드리려고”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대한민국 최연소 ‘김치 명인’ 정민서의 파란만장한 성공 스토리가 감동을 안겼다. 어머니의 고생을 덜어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사업이 20억 원의 빚과 손실로 돌아왔다. 설상가상 기계 사고로 손가락 세 개까지 크게 다쳤지만 끝내 포기하지 않았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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