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준 사람이 더 미안하겠네”…기록 반납한 민호, 남은 건 ‘리얼 서브3’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민호는 지난 1일 ‘2026 JTBC 서울마라톤’에서 생애 첫 42.195㎞ 풀코스를 3시간00분18초에 완주했다. 마라토너들의 상징적인 목표인 ‘서브3’, 즉 3시간 이내 완주까지 불과 18초였다. 하지만 레이스 도중 함께 달리던 주자가 민호의 등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유플러스 ‘일상비일상의틈’, 문화예술 입히니 체류시간 2배 늘었다Next: 바르셀로나·맨시티·리버풀을 내려다 본다…코모 ‘미친 돌풍’ 이끄는 ‘39세’ 파브레가스 감독 주가 상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