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日 디너쇼 45만원 ‘고가 논란’…팬클럽 회원만 추첨 예매

    박유천, 日 디너쇼 45만원 ‘고가 논란’…팬클럽 회원만 추첨 예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내년 일본에서 여는 디너쇼를 두고 또 한 번 고가 논란에 휩싸였다. 티켓 가격이 약 45만원에 달하는 데다 유료 팬클럽 회원만 신청할 수 있고, 좌석 역시 추첨을 통해 배정된다. 5일 박유천의 일본 공식 팬클럽 ‘Y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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