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日 디너쇼 45만원 ‘고가 논란’…팬클럽 회원만 추첨 예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내년 일본에서 여는 디너쇼를 두고 또 한 번 고가 논란에 휩싸였다. 티켓 가격이 약 45만원에 달하는 데다 유료 팬클럽 회원만 신청할 수 있고, 좌석 역시 추첨을 통해 배정된다. 5일 박유천의 일본 공식 팬클럽 ‘YUNIVERS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밀어준 사람 미안해서 어쩌나” 민호, 마라톤 대회 ‘신체접촉’ 후폭풍에 진땀Next: 황희, “찾아가지 않은 면세품 5년간 113만 건·3076억 원… 면세품 대량구매 우편발송도 급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