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트로피 사수 실패’ 전북 자존심 시킬 ‘최후의 보루’ ACLE 16강 진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남은 시즌 목표는 하나. 아시아 무대에서 최상의 성적을 거두는 것이다. 전북 현대는 올시즌 K리그1 트로피를 FC서울에 내줬다. 근처에서 경쟁도 하지 못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현재 5위에 머무르며 준우승 타이틀마저 라이벌 울산HD에 내줄 위기다. 아시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열흘 동안 약 ‘300구’, 대구에 우승 가져온단 약속 지키기 위한 ‘투혼의 피칭’…페덱 “몸 상태 OK” [KS2]Next: BYD, 7개 시트를 품은 플래그십 SUV ‘아토 8′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