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트로피 사수 실패’ 전북 자존심 시킬 ‘최후의 보루’ ACLE 16강 진출

    ‘K리그 트로피 사수 실패’ 전북 자존심 시킬 ‘최후의 보루’ ACLE 16강 진출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남은 시즌 목표는 하나. 아시아 무대에서 최상의 성적을 거두는 것이다. 전북 현대는 올시즌 K리그1 트로피를 FC서울에 내줬다. 근처에서 경쟁도 하지 못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현재 5위에 머무르며 준우승 타이틀마저 라이벌 울산HD에 내줄 위기다.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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