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무너지지 않으면…‘삼성의 야마모토’ 가보자고! 원태인 “쓰러져도 꼭 우승하고 싶다” [KS2]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누군가 어떤 힘을 줬으면 좋겠어요.” 정규시즌 2위로 한국시리즈(KS) 무대를 밟은 삼성. 이제 우승까지 남은 건 단 3승이다. 원태인(26)은 지난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이끈 야마모토 요시노부(28)처럼 팀을 정상에 올려놓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혼자 흙톤·반사판 뺏겼나” ‘재혼황후’ 주지훈, 낯빛 논란에 시끌Next: 기적을 실력으로 바꾼 2시간…차트 덮어버린 리센느의 ‘거침없는 맥박’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