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무너지지 않으면…‘삼성의 야마모토’ 가보자고! 원태인 “쓰러져도 꼭 우승하고 싶다” [KS2]

    나만 무너지지 않으면…‘삼성의 야마모토’ 가보자고! 원태인 “쓰러져도 꼭 우승하고 싶다” [KS2]
    [스포츠서울 | 수원=이소영 기자] “누군가 어떤 힘을 줬으면 좋겠어요.” 정규시즌 2위로 한국시리즈(KS) 무대를 밟은 삼성. 이제 우승까지 남은 건 단 3승이다. 원태인(26)은 지난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이끈 야마모토 요시노부(28)처럼 팀을 정상에 올려놓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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