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4위 추락’ LG, 이 악물었다…‘이정후 동료’ 빅리그 출신 트리스탄 벡 영입 “합류하게 돼 영광”

    [공식] ‘4위 추락’ LG, 이 악물었다…‘이정후 동료’ 빅리그 출신 트리스탄 벡 영입 “합류하게 돼 영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임했던 2026시즌. 4위까지 떨어지는 아픔을 맛봤다. LG가 이를 악물었다. 빅리그 출신 트리스탄 벡(30)을 영입하면서 2027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LG는 5일 “외국인 선수 트리스탄 벡(키 193㎝, 몸무게 90㎏)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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