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경주퇴역마 사각지대와 전쟁 선포…이력관리 종합계획 추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는 경주퇴역마 이력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후 추적률을 높이기 위해 ‘경주퇴역마 이력관리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매년 1300여 두의 경주마가 은퇴 후 승용마·번식마 등으로 나선다. 현행 제도에서는 말 등록 신고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고 웃고 열광하고’ 코트 위 희로애락 담았다!…KBL, 프로농구 출범 3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시사회 개최Next: 아시안컵 연기 ‘무색해진’ 중동 2연전, 모레노 감독 ‘어쩌면 마지막’ 상황에 동기부여 실종 우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