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의 10월 신규 일자리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고 실업률도 하락하면서 고용시장이 회복세를 보였다. 다만 장기 실업과 청년층 취업난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전월보다 16만5000명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6만5000명의 약 2.5배에 달하는 규모다.실업률은 9월 4.2%에서 10월 4.1%로 0.1%포인트 하락했다. 8월과 9월 고용 증가 규모도 기존 발표보다 총 8만4000명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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