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테크 생태계의 대표 주자인 토스가 여성 공학인들의 든든한 요람이자 성장 발판을 마련한 공로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는 전날 열린 ‘2026 산업현장 여성공학인대회’에서 ‘2026년 여성공학인 성장지원 우수기관·기업’ 부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토스가 여성 기술 인재의 채용문을 넓히고 이들이 조직 내에서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모하는 한편 경력 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다각도의 제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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