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서명기 기자 =미국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기업 모더나(Moderna·NASDAQ: MRNA)가 해외 코로나19 백신 판매 증가에 힘입어 3분기 흑자로 돌아섰다. 올해 매출 성장률 전망도 높였다.모더나는 6일(현지시간) 3분기 매출이 13억1,300만 달러로 1년 전(10억1,600만 달러)보다 29% 늘었다고 발표했다. 순이익은 1억6,200만 달러로 1년 전 2억 달러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했고 희석 주당순이익은 0.38달러였다. 인베스팅닷컴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는 매출 8억9,241만 달러, 주당 1.0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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