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스 올아메리칸, 3분기 단위당 손실…우선주 상환 비용 반영

    [더페어] 서명기 기자 =미국 원유 송유관 업체 플레인스 올아메리칸 파이프라인(Plains All American Pipeline·NASDAQ: PAA)이 3분기에 영업 실적은 늘었지만 우선주 상환 비용 때문에 단위당 손실을 냈다.플레인스 올아메리칸은 6일(현지시간) 3분기 매출이 151억7,300만 달러로 1년 전(115억7,800만 달러)보다 31% 늘었다고 발표했다. 회사에 귀속되는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7억1,100만 달러로 6% 증가했다. 반면 조정 단위당 순손익은 0.04달러 손실로 인베스팅닷컴이 집계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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