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썩은 닭 논란…국내 수입된 10만 7천여톤 중 80% BRF 제품 9년 ago56년 ago01 mins 브라질의 대형 육가공 업체들이 썩은 닭고기와 쇠고기를 팔다가 적발됐다. 특히 지난해 우리나라 닭고기 수입량 가운데 40% 가량을 들여온 업체도 적발돼 논란이다. 17일(현지시간) 브라질 경찰은 유통기한이 지난 고기를 판 육가공업체 21곳을 적발해 38명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순실 딸 정유라 덴마크 현지 변호사 돌연 사망…국내 송환 불투명Next: 박사모, 정유라 변호사 돌연사에 “어둠의 영…북한 간첩 소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