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이 불지핀 우크라 파병 논란…전선엔 이미 외국인 병력

    마크롱이 불지핀 우크라 파병 논란...전선엔 이미 외국인 병력
    “”우크라군에 50여개국 2만명 입대…러시아군엔 생계형 용병””
    러·우크라 외국인 모병 경쟁…서방, 참전 대신 현지 측면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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