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연우 기자=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저주인가? 아시안게임에서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배드민턴 여자단식 금메달을 따낸 안세영이 이후 대회에서 노골드로 마감했다.부상 치료 때문에 아시안게임 이후 한동안 대회 출전을 못했던 안세영이 일본마스터즈에서 복귀전을 치렀지만, 준결에서 라이벌인 천위페이(중국)에 패했고, 중국마스터즈에서는 16강에서 탈락했다.그리고 올해 마지막 대회에 출전한 안세영은 16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3 BWF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단식 준결에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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