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2개 마을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3기 운영 3년 ago57년 ago01 mins 전남 완도군이 지난 5일 신지면 울모래 마을에서 전남도, 군, 마을 관계자, 사업 참가자 등 20명이 모인 가운데 ‘2024년도 농촌에서 살아보기’ 전남도 내 첫 시작을 위한 사업 계획 공유, 건의 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성군, 상무대 육군기계화학교에 로컬푸드 안테나숍 개장Next: 송영길, 보석 요청하며 “”조국도 창당해 활동…나는 못 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