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우승 한풀이는 카타르에서?…커리어 첫 타이틀 향해!

    손흥민의 우승 한풀이는 카타르에서?…커리어 첫 타이틀 향해!
    ‘손세이셔널’ 손흥민(32·토트넘)이 밟아온 길은 무척 화려하다. 2021~2022시즌 아시아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23골)을 경험했고, 2020년에는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다. 토트넘에선 2차례, 대한축구협회로부터는 7차례 ‘올해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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