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우승 한풀이는 카타르에서?…커리어 첫 타이틀 향해! 3년 ago57년 ago01 mins ‘손세이셔널’ 손흥민(32·토트넘)이 밟아온 길은 무척 화려하다. 2021~2022시즌 아시아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23골)을 경험했고, 2020년에는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다. 토트넘에선 2차례, 대한축구협회로부터는 7차례 ‘올해의 선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경규, 실제 보이스피싱 목도..“3천만원 뜯길 뻔해, 육두문자 날렸다”(‘갓경규’)Next: 美백악관 “”北-하마스 군사협력 모른다””…韓美 ‘엇박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