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비만보다 심각한 ‘소아 비만’···겨울방학 체중 관리법은?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철훈기자] 운동부족과 서구적인 식생활로 인해 비만 아동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서울특별시교육청 자료 분석 결과 서울지역 초등학생 3명 중 1명은 비만이나 과체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은 그 자체보다 당뇨병 및 고지혈증 등 각종 질병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가주택 동네, 저가주택 동네보다 병원 70%·의사 2배 더 많다Next: 20대 여성 6~7명중 1명은 저체중…비만 아닌데도 46% 다이어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