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의 실우치구(失牛治廐)…사전예방 미흡했던 지난해, 올해는 다를까?[SS포커스]

    금감원의 실우치구(失牛治廐)…사전예방 미흡했던 지난해, 올해는 다를까?[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최규리기자] 지난해 금융권은 유난히 다사다난했다. 500억원대 경남은행 횡령 사고, 대구은행 직원들의 불법 계좌개설, 홍콩 ELS 불완전 판매 논란 등 금융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했다. 금융감독원은 현장검사, 특사경 증원 등으로 강력하게 책임을 묻는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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