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의회가 동료 의원에게 막말해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됐던 전영옥 시의원에 대해 공개 회의 석상 경고 징계를 결정했다.지난해 전영옥 의원은 연수를 가던 버스에서 최연숙 의원, 한상화 의원, 김선호 의원에게 막말해 윤리특위에 회부됐다. (관련기사:전영옥 의원 막말 논란..드디어 침묵 깬 당진시의회, 1467호)그리고 지난 1월 26일 당진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전영옥 의원의 막말과 관련해 논의했다. 이날 윤리특위는 앞서 진행된 민간자문위원회에서 전영옥 의원에 대해 징계를 내릴 사안이 아니라는 결정을 두고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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