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삼수 끝에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 [96회 아카데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오펜하이머’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13개 부문 최다 후보작에 오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가 상을 휩쓸 것으로 예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악구, 신림선 역사 주변 수변공간 정비…총 33억 투입Next: [성남소식] 중앙공원 황톳길 세족장에 온수 공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