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팀으로 간’ 불혹의 보토 “”I’m a little Blue Jay””

    '고향 팀으로 간' 불혹의 보토 "I’m a little Blue Jay"
    [동아닷컴] 최근 고향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나갈 기회를 얻은 조이 보토(41)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 화제다. 보토는 11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나는 이제 공식적으로 작은 블루제이가 됐다”고 언급했다. 또 보토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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