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만에 안타 행진 재개’ 이정후, 첫 왼손 공략 성공

    '2G 만에 안타 행진 재개' 이정후, 첫 왼손 공략 성공
    [동아닷컴] 지난 경기에서 무안타 침묵한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최초로 왼손 투수에게 안타를 뽑아냈다. 샌프란시스코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시범경기를 가졌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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