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첫 번째로 나가야죠” 김광현, 2년 연속 개막전 선발…‘자신감’ 안고 출격 [SS 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첫 번째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SSG ‘토종 에이스’ 김광현(36)이 시범경기 첫 번째 등판에서 호투를 선보였다. 개막전 선발 ‘확정’ 수준이다. 선수 의지가 일단 강하다. 이숭용 감독도 막을 이유가 없다. 김광현은 11일 수원 케이티위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상] 흑해함대 잇단 굴욕 탓?…러, 해군 총사령관 전격 해임Next: 이찬원, ‘인 앤 아웃’ 버거 언급…“안가봤지만 여기가 1등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