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원짜리가 65만원에 재판매…미국 트레이더 조 에코백 ‘광풍’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미국 잡화점 ‘트레이더 조’에서 파는 평범한 2.99달러(약 4천원)짜리 쇼핑백(에코백)이 현지에서 열풍을 일으키며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미시, ‘취업 준비 프리패스 사업‘ 추진Next: 반도체 성과급 ‘제로’에…전국삼성전자노조 조합원 2만명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