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지나도 변함없는 경쟁력, 데뷔 20주년 맞은 ‘미스터 박카스’ 박상현 “영구시드 획득+KPGA 선수권자 목표로 계속 정진할 것”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불혹을 넘겼지만 경쟁력은 여전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하고 있다. “후배들과 경쟁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다”면서도 통산 20승 고지를 밟아야 얻을 수 있는 영구시드권 확보가 목표라고 자신했다. ‘미스터 박카스’ 박상현(41·동아제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도체 성과급 ‘제로’에…전국삼성전자노조 조합원 2만명 돌파Next: FOMC 앞두고 관망세 계속…국고채 금리 혼조세(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