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지나도 변함없는 경쟁력, 데뷔 20주년 맞은 ‘미스터 박카스’ 박상현 “영구시드 획득+KPGA 선수권자 목표로 계속 정진할 것”

    불혹지나도 변함없는 경쟁력, 데뷔 20주년 맞은 ‘미스터 박카스’ 박상현 “영구시드 획득+KPGA 선수권자 목표로 계속 정진할 것”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불혹을 넘겼지만 경쟁력은 여전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하고 있다. “후배들과 경쟁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다”면서도 통산 20승 고지를 밟아야 얻을 수 있는 영구시드권 확보가 목표라고 자신했다. ‘미스터 박카스’ 박상현(41·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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