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이 맡았던 멀티 내야수, 그 자리 노리는 LG 구본혁 3년 ago57년 ago01 mins 지난해 한국시리즈(KS)를 앞두고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제대한 내야수 구본혁(27)을 수비강화 차원에서 엔트리에 포함시킬 수 있는지 확인했다. 하지만 구본혁의 제대일자가 늦어 KS 엔트리에 들어갈 수 없었다. 1루수를 제외한 내야 전 포지션을 맡을 수 있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도, ‘2024 소상공인 지원정책’ 설명회 개최Next: 울산항만공사, 일본 아키타현과 ‘친환경 에너지 발전’ 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