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아비규환 몰아넣은 경찰 출신 갱단수괴 ‘바비큐’

    아이티 아비규환 몰아넣은 경찰 출신 갱단수괴 '바비큐'
    ‘카리브해 로빈후드’ 자처하며 부정부패 맞선 투사 행세
    민낯은 평생 범죄자…희생자 태우는 잔혹습성 탓 이색별명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카리브해의 최빈국 아이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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