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시범경기 홈런포 가동한 LG 오지환, 타격도 걱정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 주장 오지환(34)은 올해 4차례 시범경기에서 11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 중이다.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많은 실전을 치르지 않은 만큼 시범경기를 통해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선 홈런포를 가동했다. 지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 디스플레이 시장, 패널사-고객사 힘겨루기 계속될 것””(종합)Next: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 재난피해 이재민에 희망하우스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