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시범경기 홈런포 가동한 LG 오지환, 타격도 걱정 없다!

    3년 만에 시범경기 홈런포 가동한 LG 오지환, 타격도 걱정 없다!
    LG 트윈스 주장 오지환(34)은 올해 4차례 시범경기에서 11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 중이다.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많은 실전을 치르지 않은 만큼 시범경기를 통해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선 홈런포를 가동했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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