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때문에 밀린 ‘종말의 바보’ 올해 안에 공개 되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시리즈 ‘종말의 바보’가 올해 안에 공개된다.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의 주연작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11일 방송계에 따르면 ‘종말의 바보’는 올해 안에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정확하게 결정된 바는 없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기정 광주시장, 꾸징치 신임 중국 총영사 접견Next: 안랩, 클라우드메이트 인수…내달 자회사 편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