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내야땅볼’ 예진원 2년 ago57년 ago01 mins 키움 5번타자 예진원이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시범경기 6회초 2사 1,2루에서 내야 땅볼을 치고 1루로 전력질주하고 있다. 2024.3.14. 문학 | 강영조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성곤, 리바운드를 잡아라~ [포토]Next: 남편 ‘건설현장 추락사’ 베트남 아내, 원청대표 사과받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