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R까지 서울 ‘횡패스 461개 독보적 1위’…김기동의 한탄, 기록도 증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제 갓 2경기를 치르고도 5만 관중의 야유를 받은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지적한 ‘무의미한 후방 횡패스’는 기록으로도 드러난다. 김 감독은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0-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예담-에스파 윈터 음색 천재 컬래버…4월 2일 듀엣곡 공개Next: GS25, 내달 중순까지 ‘혜자도시락’ 같은 값에 반찬 47% 증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