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vs요코하마 ‘동아시아 최강 두고 빅뱅’…아마노+남태희 스토리도 풍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K리그1 2연패에 빛나는 울산HD와 일본 J리그 전통의 강호 요코하마 마리노스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4강에서 격돌한다. ‘동아시아 챔피언’ 자리를 두고 한일전이 펼쳐진다. 요코하마는 지난 13일 홈구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산시,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1378억원 확보 추진Next: ‘D데이’ 5월26일? 김광현-류현진 ‘사상 첫’ 맞대결…하늘이 도와야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