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구민안전보험 첫선…화상도 개물림도 보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내년 2월까지 등록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구민에게 구민안전보험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첫선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작년 세계미술시장 4% 감소…미국에 이어 중국 다시 2위로””Next: [당진소식] 당진 농촌체험 장소 ‘애기야 가자’ 앱에서 검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