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동생’ 채서진, 4월의 신부된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배우 채서진(본명 김고운·29)이 품절녀가 된다. 14일 채서진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채서진이 오는 4월 7일 평생을 함께 하고픈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 신랑은 일반인으로 일생에 한 번 뿐인 소중한 순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마이걸 유아, 오늘(14일) 솔로 컴백…독보적 퍼포먼스 예고 [DA:투데이]Next: 소노인터내셔널, 제주도 장기 숙박 패키지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