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동생’ 채서진, 4월의 신부된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김옥빈 동생’ 채서진, 4월의 신부된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배우 채서진(본명 김고운·29)이 품절녀가 된다. 14일 채서진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채서진이 오는 4월 7일 평생을 함께 하고픈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 신랑은 일반인으로 일생에 한 번 뿐인 소중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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